생각이 짧군요.
허진만-서울 종로-공무원 - 서울 종로 - 공무원 - 2011-07-11
국정원과 경찰청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전형적인 정권말기 공안탄압입니다.

범민련 남측본부 전직회원 등 11명의 압수수색 비롯해 안재구부자사건, 한국대학교육연구소사건 지어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투쟁, 반값등록금투쟁도 북의 지령수수혐의로 몰아붙여 탄압하고 있습니다. 모두 북에 밀어 붙이며 이성을 잃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또 무슨 큼직한 “간첩단사건”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반정부투쟁자들에게 압력을 가하여 말기 정권을 무난히 넘기려고 할 것입니다.

너무나도 명백한 일, 국민이 다 알고 있는 이런 일을 왜 할까요. 그 것밖에 다른 출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명박정권의 어려운 사정은 이해는 되지만 무고한 국민들이 희생되는 것은 참을 수 없습니다.

1년 6개월 마저 유지하기 힘들면 정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는데... 정말 생각이 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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