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좋은 의미에서 씌여지는 것이 아니라 남의 말을 듣고 제 주견이 없이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경우 똑똑치 못하다는 이야기도 듣고 철이 없다는 말도 듣고 어찌됐던 남의 조소를 받기 일수이다.
20일 북한인권개선모임이라는 데서 탈북자 몇 명의 말을 듣고 북의 “교화소”요, “수감자”요,”강제,가혹”이요 하면서 북인권실태를 모해하다 못해 김희태 사무국장이라는 자는 그 무슨 “진정서”라는 것을 국제 인권기구들로 부터 질타 경고를 받고 있는 국가인권위에 제출하겠다고 하니 그야 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노릇이다.
보수파들의 반북대결책동의 일환일뿐 그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쫒겨가는 며느리가 무슨 말인들 못하겠는가.
국가인권위 제씨들은 지들이 보지도 못하고 경험하지도 못한 일을 가지고 그것이 진실인 듯 거짓말하는 그런 못된 버릇을 어디서 배웠을까.
아마 대통령후보시절부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 명박이에게서 배웠을 것이다.
반북대결로 밥벌어 먹고 사는 처지에 있는 보수꼴통들이라 해도 그런 억지 논리로는 국민과 통할수 없다는 것쯤은 알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