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봐주겠다
방순석 - 전남 광주 - 경비원 - 2011-06-27
명바기가 다 죽게 돼긴 되었다. 이 눔은 제 15기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북급변사태”와 “흡수통일”이란 말에 국민들로부터 얼마나 매 맞았는지 그 뜻을 이제는 은사로 “통일은 도둑같이 한밤중에 온다” 통일비용문제를 “경제적 수치보다 더 많은 긍정적 요소가 있을 것이다.”고 하는가 하면 국민 저항을 의식해 미리 “하이바”를 쓰고 “오해를 살까바 말을 안하겠다”고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이게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거리이다. 일방으로는 불쌍하기도 하고 타방으로는 괘씸하기 그지 없다.

명색이 대통령으로써 민주평통자문회의 소위 통일간부임명장 수여식인 것만큼 통일에 대한 말을 하자니 남북관계를 다 찢어버린 체면에 아무리 낮가죽을 철판으로 씌웠어도 말할 것이 없어 궁여지책으로 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명백한 것은 이명박의 속에는 “북급변사태”와 “흡수통일”외에는 다른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말이나 안하면 좋기나 하겠는데 대통령이라는 자가 자기의 흉악한 속심을 여기 저기에 뱉아놓으니 참을 수가 없다.

제발 부탁인데 집권전에 물러나던가 아무 곳이나 푼수 없이 나서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니가 노는 꼴을 이제는 더 이상 창피해서 못봐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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