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그날이 오면 누구나 생각케 하는 것은 독재와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입니다. 독재의 총검앞에 목숨도 불사하며 쓰러지면서도 외치던 민주주의, 그 소중함을 눈에 흙이 들어가도 잊지 못할 겁니다.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광주민중봉기를 명바기 한 놈만 모르니 참 귀막힙니다. 정말 몰라서 입니까, 필시 5.18를 폄하 하는 짓이지요. 많은 네티즌들이 명박이가 5.18기념식에 왜 참석하지 않는 가고 묻고 있어요. 그에 대한 답은 전두환이자 이명박이기 때문이죠. 명박이가 광주민중봉기는 양키의 한국 식민지정책을 알린 종 소리이니 싫었을 것이고 전두환처럼 지도 독재정치를 하니 사람거죽을 쓰고 서야 감히 참여 할 수가 없었지요.
친미 독재자인 명박이가 서울 시장 시절 5.18국립묘지를 찾아 영령들의 “유영봉안소”에 가서 옆사람도 민망스러울 정도로 웃어대는 꼴이 그기 어디 사람입니까. 대통령후보시절에는 광주민중봉기가 아니라 “사태”라고, 그라니께 3년동안이나 기념식에도 참가하지 않은 겁니다. 국민을 원수로 치는 명박이는 국민 수 천명이 죽어도 눈물이 아니라 파안대소할 것입니다.
호비장수 -
통일조선 -
사무원 -
2011-06-21
명박이는 쪽바리의 후예라 조선사람들의 죽음에는 아주 상관이 없는 나쁜놈입니다.
지금도 전쟁불사를 웨치며 이 땅에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것은 조선사람 다 죽이고 왜놈들을 끌어들이자는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군사력을 명박이는 너무 모르죠.
명박이뿐만 아니라 그놈의 애비 에미들인 쪽바리와 양키 모두는 지구상에서 없애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