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는 4.27보선이 끝난 다음 날 국민의 뜻을 무겁고 무섭게 받아 들이겠다 했다. 그런데 그 시금석이라고 말할 수 있는 개각을 보면 MB가 국민의 뜻을 이해 못하는 저능아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국민과 한판 붙자는 심보인지 모르겠다. 어찌됐던 목적이 있어 남북대결의 돌격대들이고 국민이 제일 싫어하는 현인택을 유임시켰을 것이다. 결국 MB가 말한 국민의 뜻이란 국민들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뜻한다. MB가 국민과 싸우는 것 승산있는 게임인지 근심된다. 민심은 천심인데 MB가 무슨 손오공이라고 하늘과 싸워 이기겠는가. 최후의 방어는 36계라고 했는데 MB는 무모한 짓 말고 청와대에서 빨리 도망가는 것이 옳지 않겠나 생각이 든다.
호비장수 -
통일조선 -
사무원 -
2011-06-21
오남훈 선생님이 얘기하는 36계는 손자병법의 마지막 항목인 주위상(走爲上)은 "때로는 전략상 후퇴도 필요하다"라는 의미입니다.
MB와 같은 쪽바리 족속들은 전략상후퇴가 아니라 무덤으로 그냥 들어가는것이 더 좋을상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