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아 어찌다 그런 큰 일을 저질렀나. 꼭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아야지 큰 화난을 면치 못한다. 자네가 “대통령”이랍시고 우쭐대며 아무일이나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일반 백성 축에도 못드는 놈이 감히 민족의 최고 존엄을 모해 하려 하였으니 네 놈이 간이 부었어도 크게 부었구나. 이제 전쟁이 펑 하고 터저봐 너는 불속에 던져진 개신세만도 못하게 된다.
아무리 돌 머리라고 해도 제가 죽고 사는 문제야 가려 볼 줄은 알아야 하지. 답답한 명박아. 이번 일은 명이 짧다는 네놈의 이름 그대로 될까싶다. 요단강을 건너간 다음에는 다시 나타나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