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징벌
한모습-유럽-과학자 - 유럽 - 과학자 - 2011-06-03
민족의 극악한 사대매국노들을 즉시 처형하자
나는 사랑하는 조국을 떠나 여러해째 해외에서 사업하는 조선의 평범한 청년지식인이다. 어느 하루도 나의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잊고 산적이 없다. 조국에 있을 때에는 미처 다 몰랐지만 조국을 떠나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우리의 조국이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가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된다.그리고 우리의 사회주의가 우리의 생명이라는 노래의 의미가 뚜렷이 안겨온다. 그리고 돌아보면 세상은 넒고 넓어도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라는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진정한 의미를 가습속깊이 새기게 된다.
조선반도에 펼쳐진 판이한 두 제도를 놓고 하고싶은 이야기 많으나 나는 오늘 한가지 문제만을 이야기하려고 한다.더우기 오늘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접하고 분격을 참을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 건드리는 자들이 있다니 치솟는 분노를 누를길 없다.지난 달에는 여기 유럽땅에까지 기신기신 기여들어 그 무슨 개꿈같은 《흡수통일》넉두리로 뭇사람들의 몰리해를 받더니 이제는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망동까지 해댄다니 피가 거꾸로 솟는것같고 격분을 금할수 없다.이제는 리명박이나 김관진이를 비롯한 극악한 반통일분자들,친미친일사대매국노들이 갈길은 오직 하나-이 지구상에서 영영 자취를 감추어버리는것이다.살아 숨쉴곳이 없다.과연 네 놈들이 미국놈들의 하수인노릇이나 하는 주제에 무슨 담이 있어서 우리 조선사람들의 최고존엄과 자존심을 건드리는지 도무지 리해가 가지 않는다.
우리 조선사람들의 넋이 무엇이고 자존심이 어떤것인지 도대체 알기나 하고 헤덤비는지 도저히 리해되지 않는다.그런 정신병자들은 우리 조선반도에서 당장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
나는 이제라도 필요하다면 온몸이 그대로 핵탄이 되여 청와대의 본거지와 친미사대매국노들의 본거지를 흔적없이 소탕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리명박괴뢰패당과는 상종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우리 조선사람들에게는 두려운것이 하나도 없다.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노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 조국이 얼마나 큰 아량을 가지고 묵묵히 참아왔는가를. 이제는 그것을 악용하여 천추를 두고도 용납못할 특대형범죄까지 저질렀으니 그 죄는 헤아릴길이 더는 없다.
무자비하게,단호하게 징벌하여야 한다.
그림자 - 중국 - - 2011-06-09
한모습선생님은 많은 사람들한테 본보기로 될수있는 훌륭한 분입니다.

"온몸이 그대로 핵탄이 되여"는 "자폭"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선생님은 응당 안전하게 과학연구에 몰두하셔야 합니다. 그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 닥쳐온다면 제가 대신하고 싶습니다. 저는 비록 실패와 실수를 공기마시듯이 하고있고 별로 훌륭한데가 없는 해외동포지만 그래도 마음한구석에 자기 민족에 대한 집착은 살아있습니다. "그림자"라는 저의 닉명이름에는 각 분야에서 나라와 민족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소문없이 열심히 일하고있는 많고많은 사람들가운데의 한 일원으로 되고싶은 소원이 담겨있습니다.

북녘동포든 남녘동포든 해외동포든 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리성이 점만큼이라도 살아있다면 누구라도 우리의 주권을 빼앗으려 드는 외세와 주인만난 개처럼 그 외세에 추종하여 저들의 더러운 통치지위를 유지하려 드는 한나라당같은 미쳐먹은 친일, 친미사대매국세력한테 피땀을 바쳐가며 살아가는것이 소원이 아닐것입니다. 누구라도 필요시에는 희생을 마다하지 않을 준비가 되여있을것입니다.

한모습선생님같으신 과학자분들께서 하루라도 빨리 과학연구에서 더욱 큰 성공을 이룩하셔야 하루라도 빨리 외세와 그 추종세력을 몰아낼수 있고 단 하나라도 민족의 희생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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