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한국군
박근수-충남 연기-군인 - 충남 연기 - 군인 - 2011-05-19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6월초에 국방개혁 대토론회를 개최하기 위한 설명회라는 것을 가졌다. 그런데 설명회에 해,공군은 아예 불참이다. 왜냐하면 국방개혁이란 것이 해,공군은 완전히 배제되고 육군을 위주로 상부지휘구조를 개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명색이 국방개혁이라는게 해 ,공군을 빼놓은 절름발이 개혁으로 된 것도 가관이지만 그것도 국방부가 한게 아니라 미국의 요구에 따라 했다는 것이다. 기막힐 일이다.

결국 미국은 2015년에 작전권을 형식적으로 넘겨주고 한반도 전쟁이 일면 희생자들이 많이 날 지상전에는 우리 육군을 총알방패로 하고 미 7공군과 태평양 7함대에 한국 해, 공군을 배속시켜 지휘만 하여 한명의 미군도 손실없이 기술전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한국군 국방개혁을 적극 지지한다”고 한 것이다. 군장성이라는 자들까지도 사대병에 눈이 멀었다. 울며 겨자먹는 것이 한국군 처지란 말인가.
허허 - 아무데 - 좋은 - 2011-05-20
오죽하면 이른바 "국군"이라고 불리는 남조선군이 명실공히 괴뢰군이라고 하겠읍니다.
남조선군을 괴뢰군이라고 불러도 이것은 욕이 아니라 정체에 맞게 정확하게 불러주는것이니 감사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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