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바기는 4.27재보선에서 국민들에게 강타 먹고 그 화풀이로 유럽순방의 길에 오른 것 같네요. 독일에 가자마자 또 “북 핵”이요, “천안함”이요, 연평도사건이요 하면서 반북대결 염불을 외고 있어요. 반북대결로 국민빠따에 피본 화풀이를 외국에 가서 하는 것 보면 확실히 사대병에 걸린게 분명해요.
유럽인들이 우리의 분열고통을 이해할리도 없지요. 정말로 어리석은 대통령입니다. 팔삭둥이가 아닌지.
이정진 -
해외 -
학생 -
2011-05-15
대통령이 아닌 국민이 욕먹을 짓입니다. 국민들이 뽑았으니 다 국민죄 입니다. 분명 다음 선거때는 젊은 층이 많이 움직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