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적십자 진상공개장을 보니 한국 해군은 해적이고 통일부는 해적의 두목이라는 것이다. 전에는 통일부의 말만 듣고 북 어민들이 표류하여 남하한 줄 알고 있었는데 북 어민들의 말을 들으니 강제 납치되었다. 통일부는 꾸라 10단은 넘는다. 명백히 4명의 “귀순”어민들도 강제 납치다. 통일부의 말은 콩으로 매주를 쑨다고 해도 못 믿겠다. 표류어민들을 강제 납치해서 중범죄자들 처럼 눈까지 싸매고 취급했다니 이런 비인도주의적인 처사가 세상천지 어디 있는가. 그 것도 같은 동족을 말이다. 분노한 마음 금할 수 없다. 통일부는 요설을 부리지 말고 북과 그 가족들에게 백배 사죄해야 한다. 그리고 부당하게 억류하고 있는 4명의 어민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백현리 -
중국 베이징시동구 -
기업가 -
2011-04-24
한국해군은 해적일뿐만아니라 악당무리들이예요.그리고 너절하고 치사한무리들이고.세계 그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재난을 당하고나 표류되면 국적에 관계없이 도와주는데요.그런데 도적고양이처럼 안개낀틈을 리용하여 이북해역에 들어가 표류하지도않은 북어민들을 랍치하다니요!그리고 그들의 머리와몸을 총탁으로 마구 까고 때리면서 남쪽으로 끌고가다니요?아무런 죄도없고 두주먹밖에 없는 적수공권의 이북어민들에게 한국해군이 이러한짓을 한것이예요.이게 바로 한국국민이 기대하는 군대라고 하네요.그래도 군대라고하면 나라와 민족을 지키려 한몸바치려는 청춘남아들의 집단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민족의 통일에 이바지하는 일은 못하고 신통히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 평화적주민들을 총탁으로 마구 때리고 총으로 쏴죽인 미군처럼 하네요.하기야 군통솔권도 작전권도 미국에 다 빼앗긴 미국식민지군대인 한국군대가 미군이하는짓을 그대로 배워하는것은 정말 당연하다고 해야되겠어요. 그런데 어찌나요?북의 인민군대는 진짜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고 자기 국민을 해치는 자는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용서하지않는 진짜군대인데요.한국해군(악당무리)은 인민군대를 노엽혔으니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할말이 없게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