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던 G20회의가 끝났네요. 당국이 장담했던 “서울선언”은 물건너가고 한미 FTA재협상은 깊은 늪에 빠졌습니다. 잔치를 벌려놓았지만 개판이 된 G20은 우리 국민들에게 상처만 남겼어요. 수많은 국고금을 털어 회의장주변을 철통같이 에워싸고 그 무슨 보석이라도 건질것처럼 떠들더니 환율, 무역, 자원문제 등에서 아무런 해법도 나오지 않았어요. G20은 국민의식속에 지금의 경제위기가 과연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는 더 큰 의문점만 가득 남기었죠. G20회의를 앞두고 요란하게 떠들며 허세를 부리더니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다는 꼴이 됐네요.
지오 -
캐나다 -
대학생 -
2010-11-23
미국에서 자동차수입허가도 우리나라한테 받아가고,우리나라는 미국에게 손해 밖에 못봅니다.
하루빨리 평화통일 해서 미국이나 다른나라 간섭없이 우뚝서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