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험산이라면…
정도 - 중국 - 동포 - 2022-11-20
지금 조선반도에 시꺼먼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남조선에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긴장이 고조되더니 집권 6개월 만에 전쟁위기가 그야말로 극에 이르고 있다.
그래서 지금 사람들 속에서 “전쟁 일보직전이다”, “사실상 전쟁상황이나 다름없다” ,“위험한 대북 강경정책을 수정해야 한다”는 불안의 목소리가 터져나온다.
현실이 보여주는 것처럼 윤석열 정부가 강경정책으로 북조선을 어째보겠다는 것은 ‘닭알로 바위치기’나 같다.
대북정책이 완전히 실패하였다는 것을 자인하고 이제라도 완화의 방향으로 정책을 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게 나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독선과 불통을 체질화한 윤석열 정권이 민심의 요구에 과연 귀를 기울이겠는지.
갈수록 험산이라면 자기가 길을 잘못 들지 않았는가 의심하는 것이 정상적 사고이다.
그렇게 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계속 나아가다가는 낭떠러지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무모한 대북 강경정책을 계속 이어나가는 윤석열 정권이 남조선에 이제 어떤 끔찍한 화를 몰아올 지 그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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