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도 현재에도 친일 사대굴종을 위하여 위안부 강제징용 피해자를 철저히 묵살
김현 - 독일 남부 - - 2022-11-17
친일파인 박정희는 피해자를 철저히 무시하고 배제하며 1965년 일본과 한일 기본협정이라는 것을 맺었습니다.
친일 사대굴종을 뜻하며 다시금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에 모두 분노하여 시위를 하였는데.그러자 경찰을 동원하여 무력으로 진압,시위를 하던 학생을 때려 죽였으며 협정을 그대로 강행합니다.
이는 친일 사대굴종 조약이였으며  3억달러의 물자를 받았으며 이것으로 강제노동과 위안부를 모두 해결했다고 강요합니다.
일제 강점기로 인한 피해액이 수백수천억달러는 될 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그 돈 대부분은 박정희와 매국을 한 친일파들 주머니로 사라졌으며 하는김에 독도 역시 팔아먹어버리는 독도 밀약을 체결합니다.
조선땅인 독도를 일본이 일본땅이라고 말해도 된다는 조약입니다.
피해자들,노예생활과 일본군에 억지로 끌려가서 성노예로 속아서 강간당하다가 살해당한 무수한 조선인들을 친일 부역자놈들이 살아남아 다시한번 철저히 민족을 팔아넘겼습니다.
이를 보아도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고 통탄스러움이 사무친데.
시간이 흘러 2000년대가 돼었습니다.
피해자들은 아직도 살아 시퍼렇게 서슬서린 눈으로 투쟁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유엔에서 이러한 피해자를 구제해야 한다고 한일을 압박하자.결국 2015년에 위안부 합의라는것을 합의합니다.
그런데 또,친일파들과 일본은 피해자를 철저히 무시하고 종이로 남긴 문서도 없는 말로만 한 구두합의만을 합의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해결돼었다고 개소리를 해댔습니다.
유엔은 그러한 합의가 유엔 인권조약에 반하며,비엔나 조약에도 어긋난다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국가에 의하여 인권피해를 입은 피해자 개인의 개인청구권은 소멸돼지 않았다고 법원에서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비엔나 조약은 국가가 개인을 무시하고 체결한 조약은 무효라고 명시돼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5년 합의는 이를 철저히 어긴 비 합법적인 합의이며 불법적인 행동이였습니다.
유엔은 지속적으로 한국과 일본 정부에 압력을 줘 결국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나오게 합니다.
그러나,한국 법원은 이를 지속적으로 훼방놓습니다.
대법원에서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는데도,일개 판사가 한일 관계를 훼손한다 며 도로 파기한것입니다.
자기도 대놓고 하면 불법적이고 말도 안돼는 일이기에 맞아 죽어도 할 말이 없기에 피해자를 속이고 불러놓지도 않고 통보형식으로 사후 보고만 했습니다.
이것이 유엔 인권조약 위반인데도 태연히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이는 친일 세력이 그대로 살아 기득권을 형성하고 법조계를 장악하여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에 피해자들은 즉각 항의하였으나.
다시금 기약없이 수년을 또 기다려야합니다.
이는 친일파들이 그것을 노렸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들이 나이가 들어 늙었으니.미루면 죽을것이고 죽으면 사죄도 보상도 필요없다 이겁니다.
유엔 인권조약을 가볍게 무시하는 자칭 인권대국 개한민국과 일본 쪽바리들.보면 볼수록 역겹습니다.
아직도 이러한 친일 사대 굴종,친일파들이 살아서 날뛰는 것을 보면 통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자기들의 보신과 이익에만 눈이 팔려 민족을 팔아 배때기를 불리는 그놈들이 불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심은 검찰세력을 심판한다 - 정의의사도 - 검찰세력 타도 - 2022-11-19
어디 국짐당의 윤석열세력들만 저럴가? 극우유튜버들과 자유통일당세력들은 말도 나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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