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 치를 떤다
리철성 - 서울 - 로동자 - 2022-07-27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도발책동이 더는 용납할수 없는 극단으로 치닫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국본토에서 미군과 함께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련합특수훈련을 진행하였다.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근 한달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사막에 위치한 미국립훈련쎈터에서 괴뢰륙군 제13특수임무려단소속 장병 70여명을 비롯하여 특수전사령부산하 장병 100여명과 미군의 기계화보병려단 및 특전단소속 장병 5 000여명이 참가하여 감행한 이번 훈련에서는 적후방침투 및 핵심기지타격, 도시지역전투, 공중화력유도 등 각종 게릴라전과 시가전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특히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련합특수훈련의 기본목적이 유사시 북에 먼저 침투하여 《지도부제거》를 노린 《참수작전》숙달에 있다고 공공연히 줴쳐댄것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처음으로 미국본토에서 미국과 야합하여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겨냥한 《참수훈련》을 공개적으로 벌린 사실은 괴뢰패당의 동족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본토내 최고의 실기동훈련장이라고 광고하는 미국립훈련쎈터가 해외파병부대들의 《참수》모의훈련장소라는 사실, 훈련에 참가한 괴뢰륙군 제13특수임무려단이 2017년 12월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씰》을 모방하여 편성된 부대로서 유사시 우리 내부에 침투하여 《참수작전》과 핵시설장악 등을 기본임무로 하고있다는 사실, 윤석열역도의 취임직후인 5월중순에도 미국 미주리주의 미공군기지에 날아가 미군으로부터 항공수송전술교육을 받은 사실 등은 문제의 엄중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최근 미국의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떼몰이로 몰려와 각종 북침전쟁연습이 한시도 중단없이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는 와중에 벌어진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객기는 이미전에 고아대던 《북선제타격》망발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진입하고있으며 그 최종목표가 바로 우리의 최고존엄임을 만천하에 명백히 고발해주고있다.
참으로 무도하기 짝이 없는 대결병자들이 분명하다.
《참수작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나 알고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고있는지 온 겨레와 세인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미국을 등에 업고 설쳐대며 세계적인 핵보유국을 상대로 《선제타격》나발을 불어댈 때는 정신병자로 여겼지만 《참수작전》을 운운하며 양키땅에 기여가 《참수》훈련을 받는 몰골을 보니 인간이기를 그만둔 금수의 무리가 분명하다.
인간축에도 못드는 무지한자들이 감히 하늘에 삿대질하며 날뛰는 참담한 현실에 초목도 분노에 치를 떨고있다.
대결광기에 들뜬 나머지 리성마저 잃고 발광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단언한다.
우리의 생명이고 운명이며 미래인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그 어디에 숨어있든 기어이 찾아내 죽탕쳐버리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과 군대의 기질이다.
우리모두의 목숨을 다 합친것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겨냥한 《참수작전》을 운운한 이상 윤석열역적패당의 괴멸은 시간문제이다.
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8-02
옳으신말씀. 온 국민을 전쟁불도가니에 몰아넣는 윤석열패당들에게는 불지옥이 제일 적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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