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관에서 대 이란 거래내용 파악 차원에서 대우조선에 조사를 했고 다른 회사 3곳에 대해 조사하겠다는 것을 외교부와 기획재정부에 “통고” 했다고 합니다.
미국은 그네들의 의사대로 “통고”만 하면 한국에서 아무 짓이나 다 할 수 있습니까.
오만방자하게 저들의 50개 주들과 기업들을 마음대로 가보 듯 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한 “통고”란 말이 “명령”으로 밖에 들리지않습니다.
상대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일방적인 발표로만 행하는 것은 국가적 입장에서 볼때 상식이하의 주권침해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예속국” , “식민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속민이란 느낌으로 분노와 함께 자존심 상해 못 견딜 지경입니다.
미국정부가 자국의 정책을 우리 정부에 내려 먹이는 전형적인 사건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정부는 뒷간에 가서 깨고락지에게 하문을 물리고도 창피해서 말못하는 모양새입니다.
속 시원히 미국정부에 국민들이 다 보는 데 그러면 안된다고 사정을 해보세요. 미쳐버린 친미분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