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의 아성 청와대를 뒤집어 엎고 MB독재를 종식시킬것을 희망하는 마음을 담은 시라고 봅니다.
하지만 악의 축인 미국에게 기대를 거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닭우리를 위협하는 족제비를 쫓기 위해 승냥이의 도움을 요청하는 식의 생각인데 독재의 아성 청와대를 뒤집는것은 승냥이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도 능히 인민들의 뭉친힘으로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UCC동영상의 "누가 개미가 세다고 말한다면...." 을 참고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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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
중국 연길시 -
교원 -
2011-12-26
꿈결에도 뵙고싶었습니다. 이렇게 저희들의 곁을 떠나실줄 몰랐습니다. 이제 운명의 어버이를잃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장군님. 비록 심장의 고동을 멈추었지만 영원히 우리와 함께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