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
최 영삼 - 서울 명동 - 무직 - 2011-12-03
모든 생명체는 죽기 전 상황변화가 꼭 오는 법이예요. 보수꼴통의 집합체인 한나라당에 그런 냄새가 풍겨요.
지난 10.26재보선당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박원순후보 홈페이지 디도스 범인은 한나라당 최구식의원 수행비서라고 경찰이 밝혔어요. 깜짝 놀랐어요.
한나라당은 그리도 법과 민주주의 , 원칙과 공정성을 말씀하시었는 데 어찌돼 그런 엄청난 실수를 했습니까.
집권 3년간 거짓말도 , 도둑질도 잘하시더니 꼬리가 너무 길었는가 봅니다. 파산 일보전이 되어서 각성을 늦추셨어요. 참 속상하시겠습니다.
한나라당 보수꼴통님들 상황이 아무리 긴박해도 변명말씀 많이 하지 마세요.
“충격적이다” ,”부끄럽다”, “어처구니없다” …
아쭈 그냥 아닌보살하시며 바른 소리 하는 체 하시는 데 제발 웃기지 마세요.
말씀이나 안하시면 불쌍타 생각하겠는 데 그 말씀 들으니 화통이 더 터지네요. 선거범죄 행위는 최고 독재시절에만 솟아나는 독초입니다. 꼭 자유당시절 3.15부정선거를 생각케하는 행위입니다.
국민들은 3.15부정선거 반대투쟁으로 자유당을 쫒아냈었는 데 10.26재보선 디도스 선거범죄행위 반대투쟁으로 한나라당의 끝장을 불러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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