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쇼
솔나무 - 강원 동해 - - 2011-11-30

한반도에 열대성 기후가 도래하여 남한에는 사과가 안되고 북에 사과가 잘 된다는 것을 의식했는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하시는 통일부 사람들 북 ” 사과” 타령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김천식 통일부 차관 “2011년 글로벌 피스 벤션” 축사라는 데서 또 북 핵문제와 책임있는 “사과”를 말 했습니다.
아니할 말로 북 “사과”가 없어서 남북관계가 안됩니까.
진정성없는 정부의 대북정책 때 문이지…
5.24조치를 해체 하지 않고 남북관계를 말씀하시는 것 부터가 모순이 아닙니까.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시대와 대세에 맞는 다고 하면서도 북 핵과 “사과”문제를 논하는 것은 진솔한 마음으로 남북관계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북을 모해하기 위한 언어 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열매있는 남북관계를 바랄 수 없습니다.
김 차관님 아무리 할 말이 없어도 지가 한 말을 지가 부정하는 그런 말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좋을 상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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