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고마운 조국의 품에 안겨
이역의 찬바람속에 시들어가던 류순렬, 리유미동무들을 비롯한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비로소 나라의 참된 주인으로, 교수, 박사로 자라나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