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고 가는 모습에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가슴 뭉클해집니다...
벌써 오늘을 내다 보신듯...
5년전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주시며 마식령스키장을 세계적인 스키장으로 꾸려주시려고
온갓 심려와 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원수님!
우리 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제손으로 훌륭히 일떠세운, 그어델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마식령스키장에서 북과 남의 온 인민들이 하나가 되여 즐거움과 기쁨을 나눌 행복한 래일을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