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로 가슴치던 5년전 그날 부터 언제 한번 잊은적 없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한떨기 아름다운 꽃을 보아도 장군님생각, 스치는 찬 바람에도 입고계신 야전복이 어려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장군님 그토록 사랑하신 조국의 온강산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 헌신의 사랑이 넘쳐 따뜻하고 행복했으며 그 고마움에 더욱 더 그리워 울었습니다.
늘 너무나도 그리워 지는 장군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민족, 우리 겨레와 더불어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천년만년 영생하시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