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늘어나는 추모행렬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늘어나는 추모행렬 -통일거리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목놓아 부르며 몸부림치는 인민들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는 인민군장병들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군인건설자들 -평양학생소년궁전앞에서-

믿을래야 믿을수 없는 사실앞에 슬픔의 격정으로 오열을 터치고있는 인민들 -만수대언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목놓아부르며 몸부림치는 인민들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조의식장인 금수산기념궁전으로 찾아오는 각계층근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