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크나큰 슬픔과 상실감으로 잠 못이루는 평양의 밤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크나큰 슬픔과 상실감으로 잠 못이루는 평양의 밤 -김일성광장에서-

장군님 어서 일어나시라고, 그렇게 가실수 없다며 통곡하는 인민군장병들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에 뜨거운 눈물을 뿌리며 흐느끼는 일군들

피눈물을 뿌리며 가슴을 치는 인민보안부 일군들

태양이 꺼지고 하늘이 무너지는듯 한 커다란 상실의 아픔을 안은 인민들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아버지장군님의 품이 그리워 찬눈비내리는 날에도 비애의 곡성 그칠줄 모른다 -통일거리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에 뜨거운 눈물을 뿌리며 흐느끼는 인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