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6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해방전쟁

 

조국해방전쟁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제국주의를 우두머리로 하는 외래침략자들과 리승만괴뢰도당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진행한 정의의 전쟁이다.

주체39(1950)년 6월 25일부터 주체42(1953)년 7월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주구 리승만괴뢰도당은 1950년 6월 25일(일요일) 새벽 불의에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무력침공을 개시하여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켰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현대의 가장 포악하고 야만적인 침략자이며 침략과 전쟁의 주되는 세력인 미제를 비롯한 16개국의 무력침공자들을 타승하고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조선인민이 쟁취한 력사적승리는 강대한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상대로 하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간고한 시련속에서 이루어졌다. 미제침략자들은 수적, 기술적우세를 미친듯이 떠벌이면서 조선전선의 좁은 지역에 현대적기술장비로 무장한 자기 나라 륙군의 1/3과 공군의 1/5,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의 추종국가군대들과 남조선괴뢰군 및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하여 무려 200여만명의 병력을 동원하였으며 수많은 군사비와 군수물자를 탕진하면서 세계전쟁사에서 일찌기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수적인 전쟁수단과 방법을 다 썼으나 날이 갈수록 더욱 돌이킬수 없는 군사, 정치, 도덕적패배를 면할수 없었다.

그리하여 미제국주의침략자들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의 위력앞에 마침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주체42(1953)년 7월 27일 10시 판문점에서 우리측 대표들을 한편으로 하고 미제국주의자들을 다른 한편으로 하여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되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전기간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미제침략자들에게 막대한 인적 및 물적손실을 주고 빛나는 전과를 거두었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가 3년동안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침략자들에게 준 손실은 병력과 전투기술기재에서 미제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 4년동안에 입은 손실의 거의 2. 3배에 달하였다. 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미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패배를 주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는 영예로운 투쟁행정에서 수많은 근위부대들과 공화국영웅, 로력영웅들을 비롯한 수많은 국가수훈자들을 배출하였다.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우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세계력사에서 처음으로 미제국주의침략자를 타승한 영웅적인민으로 되였다.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불멸의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쌓으시였으며 위대한 혁명사상과 심오한 혁명리론, 세련된 령도력과 백전백승의 주체적군사예술, 비상한 전개력과 고매한 덕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조국해방전쟁은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국주의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려버리고 미제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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