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5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5. 10 단독선거》반대투쟁

 

《5. 10 단독선거》반대투쟁은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들이 미제의 남조선괴뢰정부조작음모를 파탄시키고 나라의 민주주의적통일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벌린 대중적인 반미구국투쟁이다.

8. 15후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는 조선의 분렬을 영구화하며 남조선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 목적밑에 1947년에 조선문제를 비법적으로 유엔에 상정시키고 거수기를 리용하여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이라는것을 조작하였으며 그의 《감시》밑에 남조선에서 《단독선거》를 실시하려고 책동하였다.

이러한 정세하에서 주체37(1948)년 4월에 소집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서는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할데 대한 방침과 구국대책이 제시되였으며 당면하게는 《5. 10단독선거》를 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전민족적범위에서 힘있게 벌릴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내놓았다.

《5. 10단독선거》를 반대하는 투쟁은 북과 남의 모든 지역에서 거족적인 투쟁으로 벌어졌다. 북반부인민들은 군중대회들과 시위를 비롯한 각종 투쟁으로 망국적《단독선거》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반부인민들의 적극적인 성원밑에 망국적《단독선거》를 반대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북반부인민들의 투쟁에서 큰 힘을 얻은 100만명의 남조선로동자들은 5월 8일 《단선》반대구국 총파업의 봉화를 들었다. 남조선인민들의 시위투쟁과 봉기가 남조선전역에서 일어났다. 미군정이 줄여서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5. 10단선》을 전후한 1주일동안에 남조선인민들은 228개의 《선거사무소》를 습격하였으며 도처에서 악질경관들과 《립후보자》들을 처단하였다. 인민들의 거세찬 투쟁에 의하여 《5. 10단독선거》는 완전히 파탄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그 졸개들은 《선거》결과를 날조하여 단독괴뢰정권을 조작하였다.

《5. 10단독선거》반대투쟁은 미제의 식민지예속화정책을 반대하며 조국의 자주독립과 통일정부의 수립을 위하여 싸우는 북과 남의 전체 인민들의 단결된 힘을 널리 시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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