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서광》

 

《서광》은 조선인민혁명군의 대내기관지였다.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26(1937)년 5월 3일 주간정치신문으로 창간되였다. 신문은 조선혁명에 서광이 비친다는 뜻에서 그 이름을 《서광》이라고 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신문의 기본임무와 편집방향을 밝혀주시고 발간사업 전과정을 친히 지도하여주시였다. 신문 《서광》은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백전백승의 군사사상, 신출귀몰한 유격전법과 탁월한 령군술로 무장시킴으로써 그들을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정치군사간부로, 조선혁명의 핵심적골간으로 교양육성하는데 이바지하는것을 기본임무로 삼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광》이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혁명가들을 교양하는데서 노는 역할을 깊이 헤아리시고 몸소 많은 중요한 글들을 쓰시였다.

《서광》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임무》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과 론문들을 정중하게 실었다. 신문은 또한 수령님께서 천명하신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 동력과 대상, 인민혁명정부의 성격과 사명, 조선인민혁명군의 성격과 투쟁목적, 로농동맹과 통일전선문제 등 조선혁명의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설선전하였다. 신문은 또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지휘관들의 정치군사학습에 필요한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실었으며 학습과 훈련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제때에 소개선전하였다. 신문은 또한 조선인민의 절박한 생활적요구와 당면투쟁구호를 내용으로 하는 지방통신기사들과 론설들을 많이 실었으며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의 영웅적투쟁모습과 전과들을 널리 보도하였다.

신문에는 소설, 시 등 문예작품들도 여러편 실리였다. 《서광》은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과 조국광복회 조직들에 널리 보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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