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

 

21세기에 중요한 식용고기로 등장하고있는 타조고기

 

최근년간 야생동물인 타조가 인간생활에 상당한 도움을 주는 아주 유익한 동물로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타조의 가죽으로는 고급손가방이나 코트를 만들고 알껍데기나 뼈는 공예품을 만드는데 쓰이며 특히 고기는 맛좋은 식용고기로 식탁에 오를수 있다는것이다.
  식용고기로 리용되는데서 타조는 다음과 같은 우점을 가지고있다.
  첫째로; 고기가 건강에 아주 좋다.
  고기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거의 같으며 고기에 들어있는 기름질은 100g당 1. 22g인데 이것은 돼지고기 100g에 들어있는 기름질의 약 20분의 1에 지나지 않는다.
  고기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도 돼지고기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의 절반이하이다.
  둘째로; 빨리 자란다. 

다 자란 타조의 무게는 최고 200kg인데 갓 태여난 새끼는 12개월이면 100kg까지 급속히 자란다. 따라서 12개월 자라면 먹을수 있게 되며 그때 50kg의 고기가 나온다.
  그리고 한마리의 암컷은 한해에 80~120개의 알을 낳고 죽을 때까지 50년동안 계속 낳는다.
  한해에 낳은 100개의 알가운데서 적어도 50개가 까나서 자라난다고 하여도 암컷 한마리에서 한해에 2t 500kg의 고기를 얻을수 있다.
  셋째로; 먹이가 적게 든다.
  먹이는 50%가 풀이고 그밖에 보리껍데기, 강냉이와 약간의 콩이면 된다.
  또한 고기 1kg을 얻는데 필요한 먹이는 소고기 1kg을 얻는데 필요한 먹이의 10분의 1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을 1등급의 타조목장이 건설되여 타조사육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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