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

대뇌활동의 월규칙성과 일규칙성

  
  정신로동은 대뇌의 기능활동을 생리적기초로 하는 로동이다.
  때문에 대뇌활동의 기능을 높이려면 그 규칙성을 잘 알아야 한다.
  과학자들이 장기간 관찰하고 실험한 결과 대뇌활동에는 월규칙성이 있다는것이 밝혀졌다.
  대뇌활동의 월규칙성 다시말하여 지력주기는 매개 주기가 33일간이다.
  매개 주기에는 전기, 후기, 림계기가 있는데 전기와 후기는 각각 15. 5일간씩이고 림계기는 2일간이다.
  전기에는 정신이 맑고 론리적사유력이 강하여 학습의 효과가 비교적 크며 후기에는 대뇌의 반응이 비교적 뜨고 림계기에는 대뇌가 불안정한 상태에 있기때문에 계산능력, 기억력, 리해력 등이 다 약하다.
  다음으로 대뇌활동의 일규칙성이 있다는것도 밝혀졌다.
  대뇌활동의 일규칙성을 보면 머리로 사고하는데서 오전 8시에 신중하고 주도세밀하며 오후 2시에 가장 빨리 진행된다. 그리고 기억력은 저녁 6시에 가장 좋다.
  추리력은 낮에는 시간이 감에 따라 점차 약해진다. 때문에 정신로동의 가장 좋은 효과를 얻으려면 대뇌활동의 규칙성에 따라 시간을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리용하여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상상력이 비교적 풍부해지므로 령감을 잘 리용하여 구상성이 발휘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는 비교적 신중성을 요하는 일을 하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인차 끝내야 할 일을 하여야 하며 저녁에는 깊이 기억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매 단계의 나머지 시간에는 정신력을 크게 소모하지 않는 실무적인 일을 하여야 한다. 비교적 어려운 정신로동은 지력주기의 전기에 넣어 수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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