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3일 로동신문

 

건강과 생활

 

새들의 지저귐소리와 치료효과

 

창공을 자유로이 날아예며 청고운 소리로 우짖는 새들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풍만한 정서를 안겨줄뿐아니라 병치료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

특히 새들의 지저귐소리는 우울증을 치료하고 불면증을 해소하며 부정맥치료에 도움을 주는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자료에 의하면 방울새의 지저귐소리는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며 검은머리방울새의 지저귐소리는 신경증치료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금방울새의 지저귐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한다. 금방울새를 10여년째 기르고있는 어느 한 나라 사람은 자기는 이 새를 보면 마음이 항상 편안해진다고 하면서 현재 혈압도 정상이고 60대의 나이이지만 건강상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말하였다.

 

실내에서 식물을 가꾸면

 

방안이나 사무실 등에서 식물을 가꾸면 건강에도 유익하고 사업의욕도 높아진다.

만일 입맛을 잃거나 기력이 떨어지면 잎이 붉은색을 띠는 식물을 키운다. 이런 식물을 심은 화분을 놓고 그것을 즐겨보면 원기를 되찾고 기력이 넘쳐나는 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집먼지알레르기로 인하여 고생하는 사람들은 실내에서 접란 몇포기를 키우면 좋다고 한다.

잎사귀의 색갈이 선명한 식물들은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창조활동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이러한 식물들을 가꾸면서 그의 독특한 색채를 주의깊게 보면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한다.

자료에 의하면 교실이나 사무실에서 식물을 가꾸면 사람들의 주의집중력이 훨씬 높아진다고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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