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미국《군사협정》

 

미제가 미군의 남조선영구강점의 구실을 만들고 남조선군을 저들의 통제밑에 완전히 밀어넣기 위하여 조작한 반동적《협정》이다.

1948년 8월 24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과 리승만도당과의 《과도기간 잠정적군사 및 안전에 관한 행정협정》으로 체결되였다. 《협정》에는 미군사령관이 《남조선치안부대의 조직, 훈련, 장비를 계속 실시》(제1조)하며 그에게 《작전적통수권이 보유》(제2조)되며 그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중요한 지역, 시설(항구, 병원, 철도, 통신, 비행장)에 대한 통제권을 보유하는것을 인정》한다고 규정되여있다.

미국의 강요에 의하여 체결된 《군사협정》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남조선군에 대한 미군의 완전한 통수권의 장악을 《합법화》한 침략적이며 매국적인 협정이다.

남조선미국《군사협정》은 조선전쟁직후인 1953년 10월 1일 체결된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통해 더욱 구체화되였으며 미국에 의해 강요된 각종 조약들과 협정들은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합법화》하며 남조선을 더욱 철저히 예속시키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였다.

미국은 이러한 침략적이고 불평등적인 협정과 조약을 걸고 수십년간이나 남조선을 강점하고 온갖 범죄적만행과 전쟁책동을 감행하면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