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귀중한 천연자원-온천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는 이르는 곳마다에 사람들의 건강과 병치료에 좋은 온천들이 있다.

대표적온천은 만성기관지염, 신경통치료에 특효인 백두온천과 류황성분이 많고 라돈이 극히 적은 고온천으로서 용출량이 대단하고 약리적작용과 치료효능이 높은 평안남도 양덕군안의 온천들 그리고 물온도가 103℃정도로서 온천들중에서 제일 높고 염소성분이 많아 소화기질병치료에 효과적인 옹진온천 등이다.

이 땅의 풍부한 온천자원에는 그 모든것을 인민이 향유하도록 하시기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로고가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나라의 광천자원을 전면적으로 조사개발하도록 하시고 약수와 온천이 나오고 물맑고 공기좋은 곳마다에 인민을 위한 휴양소와 료양소들을 건설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혁명령도의 길에서 한줄기의 온천을 보시고 그 일대를 인민의 문화휴양지, 온천료양지로 꾸리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9월 어느날 함경북도의 황진온천마을을 돌아보시며 효능이 높고 약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이 온천을 인민들이 널리 리용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며칠전 평안남도 양덕군안의 온천지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에 인민들이 병치료도 하고 관광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온천관광문화지구를 꾸리실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