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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 중국 - 자업 - 2017-07-16
감사합니다.
오늘도 올려주신 노래 <이 세상끝까지 우리 가리라>를 몇번이고 숭엄히 들어 봅니다.
동이 터오는 이른 새벽 수령님 지나가실 넓은 길 우에 그리움과 안녕의 소원 담아 정히 길을 쓸어 가는 주인공 할머니의 모습이 눈앞에 선히 어려와 눈시울이 젖어 옵니다.
이 새벽도 우리 조국의 끝없이 펼쳐진 넓은 길우에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어가시며 자신의 모든 심신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그리며 가시는 길마다에 비단필로 수놓아 보석으로 다듬어서 펼쳐드리고 싶은 간절한 념원 담아 언제나 옥체 건강안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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