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우 - 중국 - 연구사 - 2017-05-15
노래를 정말 깊은 감동속에 감상하였습니다.
어릴적에 행복속에 자라며 철없이 부르던 노래 지금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대를 이어 전해지는 따뜻한 그 사랑 가슴깊이 새겨보며 노래를 들었습니다.
노래를 생각할때면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이라 내세워주시며 몸이 불편하신 생애의 마지막해에도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에 참석하시여 아이들과 함께 계시던 위대하신 수령님의 사랑이 어려오고 우리들을 사회주의 조국을 떠메고나갈 후비대로 내세워주시며 어버이수령님의 사랑 다 합쳐 안겨주시던
위대하신 장군님의 사랑이 어려와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위대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랑을 모두 합치여 안기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행복속에 이 노래를 부를것입니다.
죽어서도 떠날수 없고 꿈속에서도 안기여드는 사랑의 그 품을 지켜 나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의를 굳게 다지게 됩니다.
애독자 - 중국 - 자업 - 2017-06-01
아... 장군님!!!
오늘도 그리움에 목메여 불러봅니다...
사랑 - 중국베이징 - 자업 - 2019-10-21
어릴때 철없이 흥얼거리던 이노래 , 지금은 눈물속에 듣습니다,
너무나 늦게 철든 자책감에 머리를 수그립니다,
잘난자식 못난자식 차별없이 한품에 안아 키워주신 아버지 장군님,,,,, 그립습니다
연구사 - 심양 - 연구사 - 2019-10-23
저도 이 노래를 부르며 자라났습니다.
정말 어릴적에는 이 노래의 참뜻을 너무도 몰랐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이 노래를 부르니 아버지 장군님의 그 사랑이 가슴에 젖어들어 흐르는 눈물을 금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노래를 제일 좋아합니다.
아버지 장군님의 그 사랑,이제는 어엿한 청년으로 자라났지만 머리에 흰서리가 내린대도 잊을수 없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시각도 눈물이 솟구쳐옴을 어쩔수 없습니다.
이 노래와 함께 장군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하십니다.
아버지 장군님, 못견디게 그립습니다.아버지 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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