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감동깊게 들었습니다.
어제도 먹는물이 해결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천리길 만리길 파도를 헤치시며 또다시 최전방 섬초소 병사들을 찾아 인민을 찾아 가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한없이 정다운 밝은 미소가 눈에 삼삼 어려와 눈굽이 뜨거워 오릅니다.
사랑하는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험한 령길도 파도치는 바다길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우리 원수님의 그 로고가 가슴가득 맺혀와 이 한밤도 그리움에 불타는 원수님의 노래 듣고 또 들어봅니다.
자정이 넘은 이밤도 그 어데 계실가...
아버지 원수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
온 나라 인민들의 간절한 그리움과 축원의 소원 담아 깊어가는 이 한밤 잠시라도 편히 쉬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