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세대 - 청년 - 연구사 - 2017-06-25
다시 생사를 판가리할 시각이 온다면
부강조국을 위하여, 더 밝은 미래를 위하여
수령의 명령을 받들어 쌓이고 쌓인 민족의 한을
천백배로 풀어버릴것이다
아버지, 할아버지세대들이 쓰러지면서도 그려본 부강한 조국
오로지 수령을 믿고 민족의 운명을 위하여 싸운 고상한 그정신은
새 세대청년인 나로 하여금 미제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에로 부르고 있다.
평화 이 두글자의 실현을 위해 바친 렬사들의 피의 값을 치를 시각이 온다면
저들을 위해서라면 그무엇도 서슴치 않는 횡포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미제에게
핵배낭을 메고 가서라도 조선사람의 기상과 본때를 보여주겠다.
미제야 날뛰지 말라.
수령의 두리에 굳게뭉친 우리는 너희들 제재따위도 이겨낼것이며 좀 더 날뛰면 된매맛이 먼지 보여주겠다.
민족의 존엄과 번영을 위하여 죽어도 영광 ,살아도 영광.
정의 - 중국 - 직장원 - 2017-06-27
우리는 이미 전쟁의 3년이 아니라 전쟁의 70년이상을 굴하지 않고 살아온 영웅적 인민이다. 전쟁의 기나긴 세월에 오직 당과 수령을 믿고 억척같이 살아온 우리 인민이 이제 더 무서운것이 무엇이랴!
70년간이상 우리에게 고통을 안겨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핵소나기부을 그날까지 우리는 더 용기백배하게 살아 승리의 그날을 반드시 보리라!!승냥이 미제야!그날이 반드시 온다.
불의는 타죽고 정의는 영생한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다!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악의 윈흉 미제침략자들이 이 행성우에 있는 한 이 행성은 절대로 조용한 날이 있을수 없다.
승냥이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
미국놈들을 이 행성에서 없애버려야 이 행성에 평화가 온다.
그것을 알면서도 몇푼의 딸라와 강권에 못이겨 지난날의 의리와 륜리도 줴버리고 비굴하게 놀아대는 나라들을 보면 과연 제정신으로 사는지 리해가 안된다.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뭉친 조선인민의 힘을 똑바로 보라.
상황판단도 못하는 온전치 못한 뇌수로, 온갖 더러운 짓으로 우리 사는 행성을 더럽히는 아메리카합중국아.
그 너절하고 흉물스러운 상판대기를 이 행성의 선량한 사람들앞에 내놓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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