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정말 감명깊게,그리움속에 감상하였습니다.
이 노래를 듣으면 우리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지고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온 그 나날들이 어제런듯 삼삼합니다.
날이 가고 해가 바뀌여도. 온 세상이 다 변해도 수령님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은 세월의 년륜과 더불어 간절해지기만 합니다 .
우리 수령님 같으신 위대한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수령님에 대한 산같은 그리움을 우리 원수님께 바치는 충정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이어가렵니다. 정말 좋은 노래 올려져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