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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19-11-06
저 멀리 솟는 해 바라보며
간절한 이 마음 달리네
조국위해 머나먼 길 걸으시는 장군님
우러러 우러르면 뵙고싶은 장군님

노을이 불타는 이 저녁
그리운 이 마음 끝없네
우릴 불러 찾으시는 자애론 음성 들리는듯
꿈에도 꿈결에도 뵙고싶은 장군님

한없이 따사론 그 품을
순간도 떨어져 못살아
우릴안아 따뜻이 키워주는 장군님
이 한생 다 바치며 그이 품에 안겨 살리
이 한생 다 바치며 그이 품에 안겨 살리~~~

처음 듣는 노래이지만 노래속에 어려오는 장군님 모습에 너무나도 그리워 그리워져 뜨거운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고 있습니다.
한순간도 떨어져 못사는 우리들을 따뜻이 따뜻이 손잡아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 그 은혜!!!
생각할수록 바쳐오신 그 빛나는 한생에 목이 꽉 메여오고 오늘도 우리들에게 더 강해져야 한다고 그래서 꼭 이기라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이 세상 만방에 꼭 다시 빛내이게 하여야 한다시며 오늘도 우리들에게 축복의 신념과 의지를 안겨주시는것만 같습니다.
깊어가는 이 밤, 저 멀리 반짝이는 뭇별들에 너무나도 그립고 뵙고싶은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간절한 이 마을 담아 올리며 소리쳐 웨쳐봅니다.
장군님~~ 장군님~~~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
2019년 11월 5일 23시37분27초

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19-11-18
이 밤, 이곳 동북에 첫 눈이 소복히 많이도 내렸습니다...
장군님~~ 그립습니다!!!
아~ 그리운 원수님 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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