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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19-08-08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휴식의 하루도 없이 우리 장군님 맞고 보내신 세월의 새벽과 은하수가 흐르는 깊은 밤은 그 얼마이셨을가...
오늘은 우리 원수님!
부강번영할 조국과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하여 이 나라의 새벽문을 남먼저 열어가시며 오늘도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 계시오니 깊어 가는 이 밤, 저 하늘에 흐르는 은하수야 수놓아 다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만을 바라는 인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그리고 부디 지켜드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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