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의 아들딸들을 따뜻한 한품속에 다 안으시고 마음속에 간직한 자그마한 사연까지도 다 헤아려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인자하신 태양의 그 영상 어려와 눈시울이 뜨거워져 오르고 오늘도 따뜻하고 위대한 그 사랑 다 합치여 우리 인민 모두를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을 온 나라 가정의 아버지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우리들의 뜨거운 마음과 행복의 이 마음도 함께 하며 이 밤이 새도록 저도 따라 부르고 불러봅니다.....
... 다정히 웃으시며 들어주시리
아뢰고 싶어 아뢰고 싶어
아버지 원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