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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20-11-21
이곳 동북에 올해의 첫눈이 내렸습니다. 온 강산을 하얗게 덮으며 내리는 흰눈을 바라보며 오늘도 저 멀리 그리운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그리움의 마음은 달립니다.
세월이 갈수록 잊을수 없는 우리 수령님들 맞으신 찬눈비가 어려와 가슴뜨겁습니다.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해 낮과 밤 따로 없이 우리 원수님 인민사랑의 길에서 맞으신 찬눈비는 또 얼마였던가...
이 밤도 인민을 위한 뜨거운 사랑으로 꺼질줄 모르는 그리운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는 붉밝은 당중앙청사를 삼가 그려보며
인민의 친근한 어버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삼가 축원의 인사 정히 또 정히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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