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7일 《로동신문》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여갈 일념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과 연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모란봉구역 북새동 일군들과 주민들이 마을에 깃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자신들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주체55(1966)년 7월 어느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동에서 거리와 마을을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기 위한 도, 시, 중심군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의 방식상학을 몸소 지도하시였다.

그날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동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거리와 마을을 깨끗하고 알뜰하게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전국의 모든 동, 인민반세대들이 다 북새동의 주민들처럼 살림집안팎을 깨끗이 거두고 생활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모든 사람들이 낡은 생활관습을 버리고 사회주의생활양식에 맞게 생활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거리와 마을을 위생문화적으로 잘 꾸리자면 시, 군(구역)들에서 먼저 한개 단위를 북새동처럼 본보기가 되게 잘 꾸리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사업을 목표와 단계를 바로 정하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하나씩 모가 나게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오늘도 절세위인들께서 안겨주신 그날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뜨겁게 전해가며 인민반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곳 주민들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였던 마을에서 사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동주민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오직 하나의 생각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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