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7일 《로동신문》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 각오밑에

경공업부문 일군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며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고 그 질을 높여 누구나 우리가 만든 제품을 찾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는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인민소비품생산에서 혁신적앙양을 일으킬 결의를 가다듬은 경공업성 일군들이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서 성일군들이 무엇보다 중시하는것은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이다.

이를 실현하지 못하면 언제 가도 인민소비품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진행할수 없고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가져다줄수 없다는것을 자각한 성일군들은 과학연구기관들과 경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여기에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특히 성에서는 방직, 신발, 일용품공업부문에서 생산을 늘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최근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재자원화공정을 흐름선화하는 사업을 진행하여 생산활성화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지금 성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다른 공장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나가고있다.

성일군들은 기간공업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에 소요되는 물자보장에 힘을 집중하고있는데 맞게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설비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할수 있게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일군들이 각지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에 내려가 해당 단위의 생산공정과 설비들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정상운영에서 제기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미리미리 취하고있다.

성일군들은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자체의 원료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더 많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도록 하고있다.

경공업성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도록 하기 위한 대책도 실속있게 세워나가고있다.

 

본사기자 홍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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