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4일 《로동신문》

 

더 많은 온실남새와 버섯을 생산하자

 

기질문제해결의 밝은 전망이 열리기까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국도처에 마련해놓은 축산기지와 양어기지, 온실과 버섯생산기지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버섯생산을 정상화하자면 조건을 론하기 전에 중시해야 할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일군들과 생산자들이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겠다는 각오, 무슨 문제이든 자체의 힘으로 풀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이악하게 달라붙는것이다. 이런 관점과 립장이 확고해야 그 어떤 환경에서도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릴수 있다.

황해남도에서 버섯기질을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는 사실을 놓고보자.

당대회결정을 받들고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버섯생산단위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게 할 목표를 세웠다.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였다. 오히려 더 불리하였다.

하지만 과학기술이자 생산이고 자기의 힘과 지혜를 믿으면 얼마든지 목표를 수행할수 있다는것을 당정책을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다시한번 뼈에 새긴 이들이다.

이 사업을 조직하면서 일군들이 우선시한것은 기질원료문제를 해결하는것이였다.

버섯생산단위들에서 기질준비를 잘해놓는것은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된다.

그런데 도에서는 원료가 부족하여 지난해 가을철에 들어서면서부터 기질을 보장할수 없게 되였다. 원료는 생산의 중요한 요소로서 그것이 없이는 버섯생산이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였다. 결국 버섯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기질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해결하는것이 급선무로 나섰다.

해결책을 찾던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과학기술자료를 연구하는 과정에 밀보리짚, 벼짚 등으로 기질을 만들어 버섯을 생산할수 있다는 점에 주목을 돌리게 되였다. 그리고 이 방법을 받아들이면 원료문제를 놓고 더는 왼심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도 가지였다. 머지않아 앞그루밀보리를 가을하면 원료는 무진장하였던것이다.

이미전에 버섯생산이 일정한 수준에 올랐다고 하여 과학기술중시에 대해 말로만 외우면서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하지 못한데서 자책을 느끼며 일군들은 새로운 결심밑에 분발하였다.

일군들은 낟알짚으로 기질을 생산하는 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작전을 세웠다.

해당 기관과의 련계밑에 화상회의방식으로 도적인 기술전습회를 진행하고 생산자들의 수준을 높여주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이렇게 일군들은 원료문제해결의 좋은 전망을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현실은 일군들이 제힘을 믿고 부단한 전진을 이룩할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를 탐구하며 실천에 구현할 때 불리한 조건에서도 제기된 과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현지보도반


영양가높은 버섯을 더 많이
                         -만경대구역버섯공장에서-              주대혁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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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미주 - 사업 - 2021-05-15
축산, 양어, 온실, 버섯 기지들의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생물학, 유기화학, 무기화학 전문 교과목들을 확대하고, 생물리학 분야도 새로 창조하는게 어떨가 합니다.
자연생태와 기후관리를 위한 지구관측 위성의 추가발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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