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6일 《로동신문》

 

위인의 락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가는 미래를 락관하는 사람들입니다. 혁명 그자체가 원래 미래에 대한 꿈이나 새 생활에 대한 동경으로부터 시작되는것입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간고하였던 항일전의 나날을 추억하시면서 우리 빨찌산들은 내가 이긴다면 이긴다고 믿었고 내가 웃음을 지으면 혁명의 전도가 밝다고 생각하였다고, 자신께서 낚시질을 하거나 코노래로 조금 흥얼거리기만 해도 그들은 다음작전은 다 이긴 작전이라고 판단하군 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일제의 대군을 발아래로 굽어보시며 언제나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계신 위대한 수령님.

그이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에게 이제 나라가 독립되면 평양에 가서 숭어국도 먹고 랭면도 한그릇씩 먹고 모란봉에도 올라가 대동강구경을 하자고 하시면서 그들의 눈앞에 해방된 조국의 래일을 펼쳐주시였다. 때로는 몸소 혁명적인 노래와 연극들을 창작하시여 대원들과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신분, 아무리 환경과 조건이 엄혹하여도 배심든든하게 군정학습도 조직하시고 밀림의 달밤에는 오락회도 열도록 하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그이의 비범한 령도가 그대로 기적의 힘이 되고 생명소가 되였기에 항일유격대원들은 혁명승리에 대한 락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항일의 전구마다에서 원쑤들을 전률케 하였고 전민이 결사항전에 떨쳐나 날강도 일제를 마침내 패망의 구렁텅이에 처박을수 있었다.

새 조선의 운명을 피로써 지켜야 했던 전화의 불길속에서도 천하를 울리는 호탕한 웃음으로 이 땅을 뒤덮은 불구름을 날려보내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락관주의정신,

그것은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무릎꿇게 한 조선의 힘이고 슬기였으며 백승의 원동력이였다.

전쟁이 끝난 후 강남요업공장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던 그날 일군들에게 평양시민들이 건너다보고 저 공장이 평양시를 복구건설하는 공장이라는것을 알도록 하기 위하여 건설장에 불도 환하게 켜놓고 야간에도 계속 작업을 할수 있게 조건을 잘 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주신 우리 수령님,

그후 그이께서 보내주신 수백개의 촉수높은 전등알들은 강남벌에 불야경을 펼치였다. 그 이채로운 불야경은 공장의 들끓는 일터만 비쳐준것이 아니였다. 그것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창조와 기적의 억센 나래를 달아주었고 영웅조선의 번영할 미래를 휘황히 펼쳐주었다.

절세위인의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그대로 닮은 인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력사의 모진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이 땅우에 세상을 놀래우는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를 광휘롭게 펼쳐놓을수 있었던것이다.

우리 인민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던 력사의 그 나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받들려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밝게 빛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미소는 그 얼마나 우리 인민에게 새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던가.

오늘도 우리 수령님께서는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고 우리를 바라보시며 동터오는 새 승리의 아침,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다.

그렇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축복이 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질풍노도치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김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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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캘리포니아주 - 사회복리사 - 2021-04-17
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수령님 계시어 조국의 해방을 낙관하였듯이
경애하는 원수님 모시어 조국의 통일번영과 강국건설의 미래를 굳게 믿습니다. 적대세력들의 봉쇄와 제재압력이 아무리 거세어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력갱생으로 무장된 인민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조국은 반드시 승리만을 역사에 아로새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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