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15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철석의 의지

 

단호한 징벌의 시각만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을 죽탕쳐버릴 우리 인민의 멸적의 의지는 시간이 흐르고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핵무기보다도 강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이며 우리 사회의 안정과 공고성의 담보로,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습니다.》

쏴쏴- 뚜르륵, 뚜르륵…

기운차게 흘러드는 압축공기소리, 기관총의 련발사격마냥 힘차게 울리는 착암기동음이 서로 어울려 하나의 음향조화를 이룬 막장은 그야말로 전투장을 방불케 하였다.

발파준비가 마무리되자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가 작업하는 막장에 휴식구령이 내려졌다. 여느때같으면 유쾌한 론쟁으로 시간을 보냈을것이지만 요즈음은 그렇지 않았다.

《자네도 신문을 보았겠지.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것이라는 대목에서는 통쾌하더군.》

《미친개에게는 그저 몽둥이찜질이 제격이야. 이 착암기로 그놈들의 가슴팍에 통구멍을 내고싶어 어디 견디겠나.》…

작업의 쉴참에 돌격대원들이 나누는 이야기였다.

우리의 정신적기둥을 건드린자들과는 끝장을 보고야말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끓이는 그들이였다.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이 어떤짓을 했는지, 절대로 다쳐서는 안될 무엇을 잘못 다쳐놓았는지를 뼈아프게 알게 만들어야 한다고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내용은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이였다.

분노한 목소리는 계속되였다.

《우리 돌격대가 북남공동련락사무소인지 뭔지 하는것을 콱 폭파해치웁시다.》

《왜 그뿐이겠나. 원쑤놈들을 모조리 재가루도 없이 날려보내야지.》

얼마후 그에 화답하기라도 하듯 쿵- 쿵- 둔중한 발파소리가 막장을 뒤흔들었다. 돌격대원들의 입가에 회심의 미소가 피여올랐다.

천길지심을 흔드는 발파소리,

바야흐로 원쑤들의 머리우에 쏟아져내릴 징벌의 무서운 불벼락을 가슴후련히 그려보는 사람들이 어찌 이곳 돌격대원들뿐이겠는가.

온 나라 인민이 가슴속에 치솟는 분노를 다소나마 식혀줄 무자비하고 단호한 징벌을 손꼽아 기다리며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

 

본사기자 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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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6-15
울남녘의 역대대통령들도 막나갔지만 특히 문재인이 굴러온 평화번영의 복도 차버린것은 여느 대통령들보다 훨씬 모자란 멍청이인것을 증명해주는사례다~!!!!!
오죽했으면 북녘동포들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모든 정당들을 대놓고 욕했겠는가? 어쨌거나 스스로 화를 입은 자들에게는 좌우가 없다는것을 보여준 예다~!!!!!
홍준표 미친새끼 - - 음악인 - 2020-06-15
이에 질세라 빤스먹사 전광훈을 대변하는 유튜브 너알아TV나 너만몰라TV 청교도TV 전광훈TV 다니스더TV등에서는 아무죄도 없는 약자들을 모두 종북주사파로 내모는짓을 해대고있다~!!!!!
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극우세력들도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너희들은 쓰레기들인것을 깨달아야한다~!!!!!
《우리민족끼리》 애독자 - 중국 칭다오 - 자영업아줌마 - 2020-06-16
《홍준표 미친xx》님의 댓글에 대해 남한에서 시끌덤벙하군요.
그런데 조선일보에서 님이 올린 댓글을 마치 《우리민족끼리》관리자가 올린 《우리민족끼리》립장인듯이,네티즌 누구나 올릴수 있는 독자감상글코너에 홈페이지관리자만 올릴수 있는듯이 거짓말 하고있군요.
잠간 시험해보면 뻥이라는거 들짱나겠는데.
님이 올린 많은 댓글들에 관통되여있듯이 극우조선일보는 정말 거짓말만 일삼는 쓰레기언론이라는게 알립니다.
극우조선일보, 극우유튜버들 매일같이 저들 대통령에 대해 온갖 조롱글,험담 일삼더니 어떻게 된거죠?

그리고 님에게 한가지 부탁해도 될가요?
《홍준표 미친xx-경기도-음악인》님이 올린 댓글을 쭉 보아왔는데 장애자예술인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 같군요.
언제나 신심에 넘쳐서 밝게 사시길 바라면서 댓글을 좀 정리해서 올리면 더 좋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님의 글 쭉 보면 비숫한 내용을 도배하듯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올리니 다른 네티즌님들의 글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주제넘게 《우리민족끼리》를 사랑하는 다른 분들의 의사에 반하는 내용을 올리지 않았나 걱정하면서 올려봅니다.
《우리민족끼리》애독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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