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철저히 무장하자!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

 

오늘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거창한 위업을 실현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간직하여야 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혁명리론은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과 함께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완벽하게 밝히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가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지향과 요구에 따라 발전하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의 기본흐름이며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필연적입니다.》

사회주의는 가장 우월한 사회이며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한때 일부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었다. 그러나 진리는 가리울수 없고 말살할수 없는것이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가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의지이기때문이다.

사회발전, 력사발전의 방향은 그 어떤 개인에 의하여서가 아니라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에 의하여 결정된다. 자주성을 본성으로 하는 인민대중은 자주성의 실현을 지향하며 이것은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를 끝장내고 사람들을 온갖 구속과 예속에서 종국적으로 해방시켜주는 사회주의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결국 사회주의는 그 누가 고안해낸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스스로가 선택하고 지향한것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적본성이 변할수 없는것만큼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향도 변할수 없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지향인 동시에 의지이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단순한 념원이 아니라 장구한 기간 자주성을 위한 투쟁을 벌려오는 과정에 력사의 의지로 간직한 요구이며 리념이다. 오늘 사회주의를 반드시 실현하려는 인민대중의 의지는 시대와 력사가 발전할수록,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강화될수록 더욱더 억세여지고있다.

현실은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변할수 없는 지향이고 의지이며 이것으로 하여 그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것은 다음으로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가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에로 넘어가는것이 인류사회발전의 필연적요구이기때문이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적대계급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될수 없다. 사적소유와 그 산물인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는 불피코 사회를 적대되는 계급으로 분렬시키고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가져오며 인민대중에 대한 소수 지배계급의 착취와 압박을 동반하게 된다. 특히 자본주의사회는 개인주의를 극소수 자본가들의 무제한한 탐욕으로 전환시키고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의 적대적모순이 극도에 이르게 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오직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에서만 원만히 실현된다. 집단주의는 자유와 평등, 협력과 단결을 낳고 인간의 자주성을 철저히 옹호하며 사회발전을 힘있게 추동한다. 사람은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활동하여야 생존하고 발전할수 있으며 사회성원들의 집단적협력에 의해서만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고 자주적요구를 실현할수 있다. 사회주의사회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인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사회주의사회에서만 훌륭히 실현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자면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로부터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 사회주의에로 넘어가야 한다는것이 인류사회발전의 력사적총화이다.

그것은 다음으로 새것은 승리하고 낡은것은 멸망하는것이 력사발전의 법칙이기때문이다.

력사발전과정에서 새것이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것이며 낡은것이란 인민대중의 자주성의 실현을 억제하는것이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력사는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이며 이 과정에 새것은 반드시 낡은것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사회주의는 새것이며 착취사회, 자본주의는 낡은것이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을 반영하여 일떠선 새 사회이며 자본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억압하는 낡은 사회이다.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낡은 착취사회를 영원히 청산하고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 새로운 사회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며 이 과정에 낡고 반동적인 착취사회가 멸망하고 새롭고 선진적인 사회주의가 승리하게 되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력사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앞으로 전진하는 법이다. 전진도상에서 장애에 부닥친다고 하여 력사가 거꾸로 흐르는 법은 없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념원을 막아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사회주의는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 우여곡절을 이겨내면서 승승장구해나가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만장약하고 오늘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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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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