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몸소 가르쳐주신 가지자르기방법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5(1976)년 9월 어느날 과수부문 일군협의회에 참석하시였다.

이 협의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황해북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도내 농업실태를 료해하시는 과정에 과일생산이 오르지 못하는 원인이 가지자르기에 있다는것을 아시고 이 문제를 토의하기 위하여 소집하신 회의였다.

당시 과수부문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다른 나라에서 하는 식대로 다 자란 사과나무의 중둥을 베여버리는 방법으로 사과나무가지자르기를 하고있었다.

수령님께서는 협의회에서 이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사과나무의 가지자르기를 다른 나라의 식대로 하여 미친 후과를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자신께서 현지지도과정에 직접 확인하신 자료들을 하나하나 들어가며 이야기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사과나무도 생물체인것만큼 생물학적원리에 맞게 가지자르기를 하여야 한다고, 앞으로 꽃눈이 있는 가지는 남겨두고 꽃눈이 없는 묵은 가지는 잘라주는 원칙에서 가지자르기를 하여야 한다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 가지자르기방법은 우리 인민에게 더 많은 과일을 먹이시려 그토록 마음쓰신 그이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속에 창조된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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