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영원히 울려퍼질 노래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3(2014)년 4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을 때이다.

훌륭하게 전변된 야영소를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영소에 게시된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앞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라는 구호는 어린이들뿐아니라 어른들, 우리 인민모두에게 해당되는 구호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구호를 생각하면 어려운 일도 웃으며 하게 된다고,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이 땅우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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