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리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뚜렷한 생의 자욱을 새긴 렬사들의 유해가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였던 전구강동지는 수십년간 혁명의 군복을 입고 군의부문 일군으로, 전승기념관 강사로 영예로운 복무의 길을 걸으며 인생의 참된 행복을 꽃피운 첫 녀성장령이다.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면서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이바지한 최봉만동지도 영생의 삶을 받아안았다.

렬사들가운데는 당과 정부의 중요직책에서 오래동안 사업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강성산동지,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적극 기여한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박인영동지, 주체교향악발전에 이바지한 국립교향악단 창작창조부 고문이였던 김병화동지도 있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16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의식들에서 발언자들의 발언에 이어 렬사들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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