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으로 전진하여온 력사 (27)

우리 식의 초고전력전기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는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초고전력전기로가 있다.

강철공업의 정수라고 할수 있는 초고전력전기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종자를 주시고 이곳 로동계급을 불러일으키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결과에 이룩된 자력갱생의 고귀한 창조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현대화에 대해 늘 마음쓰시며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을 파견하시여 초고전력전기로를 자체의 힘으로 건설할수 있도록 떠밀어주시였으며 어려운 고비마다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걸린 문제들도 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고무된 강선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 단 몇달동안에 초고전력전기로를 일떠세우고 주체97(2008)년 10월에 첫 쇠물을 뽑아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해 12월 24일 몸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기업소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강선로동계급은 그후 용해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원료와 부원료장입방법을 받아들이고 초고전력전기로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 그리고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한 새로운 내화물생산공정을 새로 꾸려 강철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또 하나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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